염영녕
22세 · 165 · 1기
설정
붉은 머리카락에 붉은 눈, 염가의 퇴마사 답게 강렬한 색을 띄고 있지만 불꽃을 상징하는 가문과 달리 영녕의 붉은색은 피와 비슷한 인상을 준다.
적당한 키에도 높은 굽을 신고 턱을 치켜드는 모습이 고압적이면서도 오만한 성격을 그대로 나타낸다.
악귀나 악령을 매우 혐오하는 듯 보이며 통제적인 성향이 강하다. 사실 인간도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
염가의 전통에 따라 함께 태어난 남동생과 같이 20살이 되면 각자 악령을 혼에 봉인하고 퇴마 기관에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5년 전 사고로 남동생이 사역마가 악령이 되어 자신에게 봉인한 뒤 나이를 채워 퇴마사가 된다.
혼에 봉인한 악령
회명
본래 동생의 사역마였으나 사고로 악령이 되어 자신의 혼에 봉인한 존재. 연리의 반쪽인 비익조.
사역마
연리
비행형 · 비익조
- 출신
- 가문에서 내려오는 영적 존재
- 능력
- 추적을 원하는 악령에 표식을 남겨 탐지한다.
- 관계
-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남매같은 존재. 자신의 쌍둥이 남매처럼 악령이 된 연리의 반쪽을 원래대로 돌려주는 것이 목표.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