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야
28세 · 191 · 1기
설정
산골에서 스승과 지내다 내려왔다는 퇴마사. 스승의 추천을 받아 들어왔지만, 원래는 서울서 역사 선생 일을 하려고 했다고.
지금의 사역마 역시도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한다.
혼에 봉인한 악령
진사님 사역마와 같은 존재
오랜 기간 정화되었다곤 하나 아직 분류상으론 악령. 때문에 혼에 봉인 될 수 있다.
사역마
진사
지상형 · 사슴
- 출신
- 숲의 수호수
- 능력
- 나무와 땅 전반에 긍/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관계
- 그가 어릴 때 스승이 잡아온, 침식 당해 본 모습을 잃었던 악령. 본래는 숲을 지키던 수호수였다. 스승이 오랜 시간을 들여 악령에서 영적 존재로 다시 돌려놓았으며, 스승이 사망한 이후 그가 물려받아 들였다. 어릴때부터 봐왔기 때문에 제법 친근한 까닭에 친한 편이며, 자신의 사역마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