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갈색 곱슬머리가 투블럭 스타일로 짧게 유지되고 있으며 날카로운 눈매에 시퍼런 눈동자가 형형히 빛난다. 기본적으로 체격이 크고 왼쪽 뺨에 작은 흉터 하나, 오른쪽 귀에는 피어싱을 했던 흔적 몇 개. 그 탓에 양아치스러운 인상을 주며 간혹 공원에서 음료수만 마셔도 아이들에게 무서운 아저씨 취급을 받기도 한다. 셔츠에 슬랙스를 입고 있음에도 되려 조폭인상 같기도 하다고.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4599) ■성격 : "뭐 그렇게 됐수? 하여간 몸이나 잘 챙기셔." 지역이 구분되지 않는 정체불명의 사투리를 쓰며 날티가 나지만 정말 의외로 솔직하고 성실하다. 제가 해야하는 일은 미루는 것 없이 꼬박꼬박하며 불평을 토로하지 않는 편. 놀리면 곧바로 발끈해서 반응이 제법 좋으며 뒤끝도 조금 있다. 본인은 이정도 뒤끝은 할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기는 하지만 추하다고 하면 꽤나 타격 입는다. 그래도 나름?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는 듯 하다. ■능력 : 끈기 다양한 환경에서 정신을 차리고 우직하게 버틸 수 있다. 강한 공격을 하지 못하지만 방어에 특화. ■기타 : 1. 능력의 한계로 야구배트나 장우산 같이 타격에 좋은 물건들을 들고 다닌다. 2. 운동능력이 좋은 편이지만 상처를 달고 사는 편이다. 능력 때문에 좀 더 그러는 경우가 있다. 3. 자신의 명예보다는 돈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4. 보육원 출신. 아이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