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장난꾸러기 #호탕함 #협력적 자리에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도 중요한 일에서는 꼭 등장한다.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사람을 쪼아대고 괴롭히는게 기본태도 그럼에도 자신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보면 옆구리에 끼고 나름대로 잘 대해준다고⋯ 국립 퇴마 기관에 오게 된 이유 : 지인에게 뒷덜미를 잡혀 질질 끌려왔다. 지인에게 죽기싫으니 일하고 있다는게 이유. 소속감은 낮은 편이나 그럭저럭 적응하며 잘 지내고있다. 악귀를 퇴치하는 방식 : 주로 함정을 파놓는다. 절벽으로 몰아넣고 마지막에 발로 밀기만 하는 식의 퇴치방식을 선호한다. 직접 힘쓰는 일에는 질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