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24세 · 169cm
설정
음울한 인상에 눈 밑은 항상 퀭하게 다크서클이 져있다. 햇빛을 피해다닌 듯이 피부는 창백한 빛을 띈다. 곱슬기가 있는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어 허리까지 늘어뜨렸다. 입이 짧고, 말랐다. 보이는 인상에 비해 사교성은 나쁘지 않다. 어려서부터 퇴마사의 자질이 있다며 강요받아 와서 '결국 올게 왔군..'정도의 태도로 임한다.
집안은 대대로 무당집안이었다.
사역마
시우
잠수형 · 그림자 뱀
- 출신
- 봉인되어 있던 악령
- 능력
- 머리를 늘리거나 분신을 만들 수 있으며 주인되는 퇴마사의 역량에 따라 크기 또한 바뀔 수 있다.
- 관계
- 평소에는 몸에 문신처럼 붙어 있다. 주인을 괴롭히지만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