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살짝 덮는 길이의 적발, 검은색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동그란 안경을 쓰고있는데 가끔 선글라스로 갈아낀다. 검은색 품이 넓은 셔츠를 목부분을 답답하지 않게 풀고있고, 검은 긴 기장의 코트를 걸치고 검은 장갑을 끼고있다. 늘 웃는 얼굴이기에 실눈처럼 보이지만 제대로 눈을 뜨고다닐 때도 있다. 보통은 웃는 얼굴. 성격은 가볍다. 이 단어로 모든게 설명 될 정도다. 분위기를 잡으면 극적으로 무거워지지만 평소에는 품행이 방정하지 못하고, 어쩐지 양아치같은 느낌. 제멋대로에 자기 하고싶은데로하고 살며 인간관계를 깊게 쌓고살지 않는다. 능력은 어둠과 그림자를 형태잡아 날붙이로 만들어 악령을 육탄전으로 때려 잡는다. 어둠과 그림자는 당연하게도 사역마의 능력. 요즘은 낫 형태를 선호하고있지만 단검과 장검 형태도 사용한다. 퇴마 적성은 상위권이지만 귀찮아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자신의 이야기 (과거 등)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런건 인간 관계를 깊게 갖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