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도
28세 · 185 · 2기
설정
" 바람 길을 따라가다 보면... 찾았다! "
[ 호전적인 / 상명하복 / 유쾌한 ]
- 능력/적성 :
주로 봉술과 부적을 쓴 주박술이 특기다. 몸이 날렵하여 무투에 능한 편. 퇴마 적성은 중상으로 평타는 친다.
- 체육계 대학교 진학을 앞둔 19세에 사역마 '금금'을 조우.
- 퇴마사와 퇴마 기관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기에 성인이 되는 날 소속을 희망했지만 능력 부족으로 탈락.
- 8년간 능력을 갈고 닦아서 28세가 되었을 때 국립 퇴마 기관에 소속 되었다.
사역마
금금
비행형 · 청동 매
- 능력
- - 악한 것을 쫓는 울음소리. 찢어지게 울음소리를 내어 음파를 쏘아낸다. 적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키는데 특화되어있다. - 청동 깃. 평소에는 가지런히 빛나는 깃은 전투 시에 더욱 단단해지고 푸른 불꽃을 머금어 강화된다. 날아올라 깃을 펼쳐서 날개짓을 하면 날카로운 깃털이 꽂히며 대상을 불태운다. - 몸이 날쌔고 단단한 깃과 발톱은 대상 주위를 맴돌며 호위와 공격에도 능하다.
- 관계
- 둘도 없는 파트너. 시작은 금의 불꽃에 잡아먹힐 운명이었으나 합을 맞추다 보니 어느새 최고의 친우가 되었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