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윤
22세 · 158 · 1기
설정
[외관]
밝은 금발의 긴 머리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 앳된 인상. 잘 웃고 고생 없이 자란 티가 난다. 아담한 체구에 넉넉한 점퍼와 셔츠, 넥타이를 갖춰 입었다.
[설정]
아버지는 중견기업 임원, 어머니는 전업주부인 중산층 가정의 외동딸. 퇴마사의 길을 오기전에 전공은 피아노였다. 음악적 재능이 꽤 있었다고.
특별할 것 없이 선량한 사람이지만, 유독 운이 좋다.
큰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피하거나 소소한 행운을 얻는 일이 잦다.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그런 행운이 쌓여 지금의 긍정적인 성격을 만드는 데 영향을 주었다.
[성격]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밝고 상냥하며,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말을 걸 만큼 사교성이 좋다. 남이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먼저 나서서 도우려 한다. 희로애락이 확실하고 잘 울고 잘 웃고 회복이 아주 빠르다
[입학계기]
이쪽 세계에는 2년전쯤 크게 신병을 앓고 들어왔다. 그만큼 그게 앓아 살아남은게 다행이라 크게 여의치않는다.
[퇴마능력]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능숙하게 퇴마하지는 못한다. 대부분 사역마의 인도에 따라 움직이며, 퇴마라기보다는 신내림 굿에 가까운 방식으로 악귀를 다룬다.
사역마는 과거 댐 건설로 터전이 수몰되어 권위를 잃은 토지신이다. 지금은 신으로서의 힘을 거의 잃었으며, 아윤과 함께하며 간신히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아윤은 신의 힘을 빌려 악귀를 다루고, 신은 아윤의 몸을 통해 잃어버린 권능을 조금씩 행사한다.
혼에 봉인한 악령
흉조 사역마와 같은 존재
길상의 다른 이면, 땅이 수몰되고 신의 힘을 잃으며 모인 부정적인 것이 뭉친것.
사역마
길상
지상형 · 푸른 새
- 출신
- 전직 토지신
- 능력
- 푸른 새(물총새) 의 모습을 한 토지신. 과거에는 한 지역의 땅과 물을 수호했으나, 댐 건설로 터전이 수몰되며 권위를 대부분 잃었다. 남은 권능은 땅과 물에 깃든 부정한 기운을 감지하고, 물결과 바람으로 악귀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것.
- 관계
- 아윤은 길상에게 힘을 행사할 몸을, 길상은 아윤에게 퇴마의 힘과 지혜를 제공하는 공생 관계다. 길상은 예로부터 저를 모시는 자를 아끼는 편이었고 아윤은 제게 도움을 주는 길상을 여럿 챙기기때문에 둘 사이는 아주 좋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